About 박선우

우(WOO)는 문화예술에 기반한 크리에이티브 컨텐츠 솔루션 을 제공한다.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다양한 환경의 창작자들과 함께 클라이언트 및 소비자를 위한 독창적인 컨텐츠 개발 및 프로젝트를 기획 중에 있다.

자사 네트워크를 통한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과 함께 프로젝트팀을 조직하여 전시기획과 미디어사업, 캐릭터디자인, 사운드디자인, 웹개발디자인, 영상 제작과 DM 그리고 피규어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동한다.

우(WOO)는 과거 베토벤이 살아생전 발표하지 못했던 악장들을 정리할 때 사용된 약어 WoO(Werks ohne Opuszahl : 작품번호가 없는 작품)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었다.

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지만 재능 있는 창작자들을 발굴 / 활로를 개척하여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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